작성일 : 2020-02-07 14:51:11
보라카이, 마닐라, 세부, 클락, 보홀 국제선 출국 안내
필리핀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공항세입니다.
“공항에서 또 돈 내야 하나요?”라는 질문이 여전히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한국에서 국제선으로 출발하는 지역 중
공항에서 별도로 공항세를 납부해야 하는 곳은 ‘칼리보(보라카이)’가 사실상 유일합니다.
공항세(Departure Tax / Passenger Service Charge)는
공항 시설 이용 및 운영 비용에 대한 요금입니다.
대부분 국가에서는 항공권에 포함되어 자동 징수되지만,
과거 필리핀 일부 공항은 현장에서 별도로 받았기 때문에 혼란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대부분 항공권에 포함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국제선 공항세 : 약 550페소
항공권에 포함
공항에서 별도 납부 없음
국제선 공항세 : 약 900~950페소
항공권에 포함
현장 납부 없음
국제선 공항세 : 약 900페소
항공권에 포함
별도 납부 없음
보홀은 과거 혼선이 있었지만,
현재 한국 출발 국제선 기준 항공권에 포함되어 발권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국제선 공항세 : 약 650페소
대부분 항공권 포함
현장 납부 사례 거의 없음
국제선 기준 대부분 항공권 포함
별도 납부 거의 없음
국제선 공항세 : 약 900페소
공항 현장 납부
출국 전 현금 페소로 직접 지불
현재 한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기준으로
실제로 공항에서 별도로 납부해야 하는 곳은 칼리보가 사실상 유일합니다.
마닐라, 세부, 보홀 등 주요 국제공항은
시스템이 정비되면서 항공권에 자동 포함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반면 칼리보는 여전히
공항에서 직접 납부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칼리보 출국 시 1인당 900페소 정도 현금 준비
✔ 환전은 시내에서 미리 해두는 것이 유리
✔ 공항 도착 후 공항세 납부 줄이 길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도착
마닐라, 세부, 보홀, 클락 → 항공권에 포함
칼리보 → 공항에서 직접 납부
필리핀 여행은 작은 정보 하나만 알아도 훨씬 편해집니다.
괜히 공항에서 당황하지 마시고, 미리 준비해 두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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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투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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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는 필리핀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특히 화이트 비치를 따라 스테이션 1, 2, 3으로 나뉘어 있어요. 또한, 화이트 비치 외에도 야팍(Yapak)과 불라복(Bulabog) 지역도 숙소 선택지로 인기가 많죠. 여행 스타일에 맞춰 적절한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라카이는 이제 이 정도로는 정전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