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유일하게 시간을 지킨 업체.. 그냥 다 투어파이브에 할껄.. 뭐에 씌웠는지..
원숭이 호핑투어부터 꼬여서는 암튼 시간 약속은 중요합니다. 그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