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과장님이 친구분이랑 세부에 자격증 따러 가신디고해서 저도 급하게 따라왔는데요.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 과장님이랑 15살차이가 나는데, 이번 여행에서 많이 친해져서 좋았네요..
숙소도 나쁘지 않았고, 특히 식사가 너무 맛있어서 살쪄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