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방문했는데 진짜 감동이었어요. 보홀 바다는 위에서 보니까 색이 다르게 보여요. 아래에 펼쳐진 팡라오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 뻔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안전장비도 탄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