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소공포증이 조금 있어서 걱정했는데, 막상 올라가니 바람이 기분 좋고 무섭지 않았어요. 하늘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속이 확 트이는 느낌이었어요. 다음에 또 하면 더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