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유치원생 아이들 데리고 처음 바나나보트를 탔는데 너무 좋아했어요. 살짝 튀기는 파도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절로 나왔고, 안전장비도 잘 챙겨주셔서 안심하고 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