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서툴러 걱정했는데, 한국인 스탭(대장님)이 있어서 정말 든든했어요.
호핑 포인트마다 자세히 설명해주고, 장비 착용도 도와주셔서 초보자인 저도 문제없이 즐겼습니다.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투어,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