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멀미 심해서 걱정했는데, 블루웨이브 호핑투어 배는 생각보다 흔들림이 적고
출발 전에 멀미약도 챙겨주셔서 괜찮았어요. 바다 위에서 먹는 점심도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고요.
스노클링은 못했지만 풍경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