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물속 고기들 보며 소리지르고,
남편은 배 위에서 선탠하며 여유를 즐기고,
저는 스탭들과 수다 떨다보니 시간이 훌쩍 갔네요.
전용 방카라서 우리 가족만의 분위기를 충분히 누릴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