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부모님과 함께했는데, 차량 이동 중심이라 힘들지 않았고,
전망대에 올라 세부 시내를 내려다보는 순간 “와~” 하고 감탄하시더라고요.
식사도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곳으로 안내받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