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도착 첫날에 바로 예약했는데, 장시간 비행의 피로가 다 풀렸어요. 특히 어깨랑 종아리를 집중적으로 풀어주셔서 이후 일정이 훨씬 가벼웠습니다. 한국인 매니저가 상주해서 의사소통도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