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완 여행 중 가장 인상 깊은 하루였습니다.지하강 내부로 들어갈 때 조용히 들려오는 물소리와 가이드의 설명이 너무 좋았어요.빛 한 줄기가 동굴 속 종유석을 비출 때의 그 장면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훨씬 신비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