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취소될까 걱정했는데 그대로 진행돼서 다행이었어요.오히려 비 덕분에 숲이 더 짙은 초록빛이 되었고,지하강 입구 풍경이 영화 같았어요.자연이 만들어낸 신비로움을 눈으로 직접 보는 경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