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여행 마지막 날 저녁에 방문했어요.하루 종일 돌아다니느라 다리가 퉁퉁 부었는데, 발마사지 1시간 받고 나니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가격도 저렴하고, 직원분들 손길이 정말 섬세했어요.화이트비치 근처라 접근성도 좋아요. 다음에도 또 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