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예약했는데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2시간 동안 전신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고, 끝나고 샤워까지 가능해서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 중 하루는 꼭 여기 들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