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바로 픽업해주셔서 편했고, 기사님이 사진도 잘 찍어주셨어요.히낙다난 동굴이 생각보다 신비롭고 시원했어요. 꿀벌 농장에서 꿀 아이스크림 꼭 드세요! 시간도 딱 적당해서 오후엔 호텔 수영장에서 쉴 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