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부모님과 함께 다녀왔는데, 힘든 코스가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차량 이동 위주라 무더운 날씨에도 편했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도 있어서 여유로웠어요.기사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동굴과 성당 모두 인상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