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시간 정도의 일정이라 부담 없이 참여했는데, 내용은 꽤 알찼습니다. 나팔링에서 정어리떼 보고, 동굴에서 수영까지 하니 보홀의 자연을 한 번에 경험한 느낌이었어요. 단독투어라 이동도 편했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