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거의 못해서 예약 전까지도 고민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숨 쉬는 법부터 천천히 연습하고 들어가서 전혀 어렵지 않았고, 강사님이 계속 손짓으로 신호를 주셔서 안심됐습니다. 물속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추억으로 남기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