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첫 방문이라 대표 코스를 한 번에 보고 싶어서 예약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안경원숭이부터 초코렛힐, 맨메이드 숲까지 동선이 자연스러워서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자유여행인데도 하루는 이런 투어가 꼭 필요하다는 걸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