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에서 여러 투어를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 반딧불 투어였습니다. 낮에는 몰랐던 자연의 깊이를 밤에 느낀 기분이었어요. 사진은 못 남겨도 마음에는 오래 남는 투어라서 후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