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비스타나 막탄 쪽 골프장과는 분위기가 확실히 다릅니다. 관광객보다는 현지 골퍼들이 많이 보였고,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이었어요. 풍경은 화려하지 않지만 골프에 집중하기엔 오히려 좋았습니다. 일정 중 하루 정도는 이런 골프장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